로어맨해튼 스카이라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소년이
세계 무대에 서는 길.

유스라운드는 청소년이 자기 창업 아이디어로 세계 무대에 서도록 돕는 기업가정신 교육 기업입니다.

2025년 11월, 뉴욕 YEC 현장. 영상 더보기 · 유스라운드 유튜브

함께하는 곳

  • NFTE
  • KAIST IP-CEO
  • NYU
  • 주식회사 유어라운드

Why it matters

캠프 한 번으로
합격하지 않습니다.

대학이 실제로 보는 것은 활동의 개수가 아니라, 하나의 활동에서 무엇을 겪고 어떻게 달라졌는가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해외 프로그램은 다녀온 사진과 수료증만 남깁니다.

유스라운드는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다녀온 경험」이 아니라 「남는 자료」를 먼저 정하고, 거기서부터 프로그램을 거꾸로 설계했습니다.

How we do it

듣는 교육이 아니라,
자기 것을 만들어 내놓는 교육.

기업가정신은 강의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자기 아이디어를 들고 나와, 모르는 어른에게 지적받고, 그것을 고쳐 다시 내놓는 과정에서만 몸에 남습니다. 유스라운드의 모든 프로그램은 그 구조 위에 서 있습니다.

01

아이디어를 직접 가져옵니다

남의 창업 사례를 분석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풀고 싶은 문제를 들고 옵니다. 「기술로 어떤 사회 문제를 풀 것인가」에 자기 답을 내놓는 것이 모든 프로그램의 출발점입니다.

02

모르는 어른에게 검증받습니다

창업가·벤처투자자·대학 연구자를 강연장에서 만나지 않습니다. 자기 아이디어를 들고 마주 앉습니다. 칭찬이 아니라 구체적인 지적을 받고, 무엇을 고쳤는지까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03

추억이 아니라 자료로 남깁니다

배운 것을 옮겨 적은 노트가 아닙니다. 영어 피치덱, 매일의 리포트, 전문가 피드백 시트, 수료증 — 직접 만들고 직접 발표한 결과물이라 지원서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밤의 타임스퀘어

United Nations HQ · New York

두 개의 길은
유엔 본부에서 만납니다.

세계 결선은 유엔 본부 델리게이츠 다이닝룸에서 열립니다. 대회에 선발된 학생은 그 무대에 서고, 캠프 참가자는 낮에 학생 엑스포에서 각국 또래에게 자기 아이디어를 영어로 설명한 뒤 저녁에 그 결선을 지켜봅니다.

교실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나와 같은 나이의 학생이 다른 나라, 다른 분야에서 무엇을 어디까지 해내고 있는가. 유스라운드가 하는 일은 그 장면 안에 학생을 실제로 세워 두는 것입니다.

현장 영상으로 보기

By the numbers

숫자로 보는 유스라운드

1987

NFTE가 청소년 창업 교육을 시작한 해. 2026–27년에 40주년.

20+

세계 결선에 대표팀을 보내는 나라. 한국도 그중 하나.

4

뉴욕에서 검증받는 횟수. 창업가·투자자·연구자·심사위원.

About Youth Round

가르치지 않고,
서게 만듭니다.

앞에서 말한 「대학이 실제로 보는 것」 네 가지를, 프로그램 구조 안에 그대로 넣었습니다.

  • 깊이 — 여러 개를 얕게 훑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내내 아이디어 하나만 붙잡습니다.
  • 주도성 — 시켜서 한 일인지 스스로 붙잡은 일인지는 문장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 성찰 — 무엇을 했는지보다 그때 무엇을 생각했는지를 씁니다. 나중에는 지어낼 수 없는 기록입니다.
  • 연속성 — 돌아온 뒤 무엇을 이어갔는지까지가 한 세트입니다. 캠프에서 국내 대회로, 다시 세계 결선으로.
NFTE 시상 행사 현장
관객이 들어오기 전, 조명이 켜진 발표 무대

Contact

아이가 가진 생각을 세상에 한 번 꺼내 보는 일.
그 자리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