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아이디어를 직접 가져옵니다
남의 창업 사례를 분석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풀고 싶은 문제를 들고 옵니다. 「기술로 어떤 사회 문제를 풀 것인가」에 자기 답을 내놓는 것이 모든 프로그램의 출발점입니다.
함께하는 곳
Why it matters
대학이 실제로 보는 것은 활동의 개수가 아니라, 하나의 활동에서 무엇을 겪고 어떻게 달라졌는가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해외 프로그램은 다녀온 사진과 수료증만 남깁니다.
유스라운드는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다녀온 경험」이 아니라 「남는 자료」를 먼저 정하고, 거기서부터 프로그램을 거꾸로 설계했습니다.
How we do it
기업가정신은 강의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자기 아이디어를 들고 나와, 모르는 어른에게 지적받고, 그것을 고쳐 다시 내놓는 과정에서만 몸에 남습니다. 유스라운드의 모든 프로그램은 그 구조 위에 서 있습니다.
01
남의 창업 사례를 분석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풀고 싶은 문제를 들고 옵니다. 「기술로 어떤 사회 문제를 풀 것인가」에 자기 답을 내놓는 것이 모든 프로그램의 출발점입니다.
02
창업가·벤처투자자·대학 연구자를 강연장에서 만나지 않습니다. 자기 아이디어를 들고 마주 앉습니다. 칭찬이 아니라 구체적인 지적을 받고, 무엇을 고쳤는지까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03
배운 것을 옮겨 적은 노트가 아닙니다. 영어 피치덱, 매일의 리포트, 전문가 피드백 시트, 수료증 — 직접 만들고 직접 발표한 결과물이라 지원서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Programs
하나는 국내 대회를 거쳐 세계 결선에 국가대표로 서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뉴욕에서 닷새 동안 아이디어를 밀어 올려 투자자 앞에 서는 길입니다.
NFTE Youth Entrepreneurship Showcase
국내 대회 → 뉴욕 세계 결선
1987년 미국에서 시작해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청소년 창업 교육 네트워크 NFTE의 세계 대회입니다. 유스라운드는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국내 대회를 운영하고, 선발된 팀을 11월 뉴욕 세계 결선까지 데려갑니다.
대회 자세히 보기
YWC · Youthround Winter Camp
2026. 11. 15 (일) — 11. 21 (토) · 6박 7일 · 뉴욕
각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뉴욕으로 갑니다. 오전에는 배우고, 오후에는 그 관점으로 도시를 보고, 저녁에는 배운 것을 자기 아이디어에 적용해 기록으로 남깁니다. 마지막 날에는 투자자 앞에서 영어로 발표합니다.
캠프 자세히 보기
United Nations HQ · New York
세계 결선은 유엔 본부 델리게이츠 다이닝룸에서 열립니다. 대회에 선발된 학생은 그 무대에 서고, 캠프 참가자는 낮에 학생 엑스포에서 각국 또래에게 자기 아이디어를 영어로 설명한 뒤 저녁에 그 결선을 지켜봅니다.
교실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나와 같은 나이의 학생이 다른 나라, 다른 분야에서 무엇을 어디까지 해내고 있는가. 유스라운드가 하는 일은 그 장면 안에 학생을 실제로 세워 두는 것입니다.
By the numbers
1987
NFTE가 청소년 창업 교육을 시작한 해. 2026–27년에 40주년.
20+
세계 결선에 대표팀을 보내는 나라. 한국도 그중 하나.
4
뉴욕에서 검증받는 횟수. 창업가·투자자·연구자·심사위원.
About Youth Round
앞에서 말한 「대학이 실제로 보는 것」 네 가지를, 프로그램 구조 안에 그대로 넣었습니다.
